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에 비소식이 있다. 가물어서 단비가 될 듯 하다. 아들이 차를 써서 1박 차박은 물건너 갔고, 가까운 우리동네산 청계산으로 일요 힐링운동을 시작 한다. 항상 출발은 고터. 원터골에서 청개사 - 정자 - 매봉 - 석기봉 - 헬기장 - 군부대보급로 - 둥지폭포 - 옛골 계곡에서 알탕 & 중식+반주-ㅎ 가물어서 물이 없어요 ㅠ 마지막 쉼터 - 이젠 옛골 토성에서 볼일좀보고 다시 원터골로 트레킹고고~ 무짠지한개+백설기한개 사서 배낭에 넣고 신분당선 신사까지 뚫려 10분만에 도착 동네 아우와 저녁으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