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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 운동장이 개방 되어 모처럼 신나게 축구 했네요~!

코로나로 집합금지 ㅠ 작년부터 지금까지 운동장이 폐쇄되어 축구운동을 못하고 등산, 트레킹, 라이닝, 조깅등으로 운동을 대체했지만 지속적으로 했던 유산소 축구운동하고는 질이 달라 늘어나는 배살과 게으름으로 삶의 괘도가 이탈되었었다. 11월 1일부터 우리나라도 위드코로나가 실행 되었다. 그동안 서초교육지원청 담당주무관하고 많은 상담을 하였고, 각학교에 개방 공문을 발송 했다하여 신동중 행정실에 통화하여 담담샘에게 학교장승인후 학부모협의회 의결을거쳤다고 즐해피한 연락을 받았다. 드디어 세째주 일요일(11/21)부터 재사용 승인 - ㅎ 그동안 못만났던 잠원축구회원들과의 반가운 조우를하고, 운동하고 모처럼 식사도 같이하고 즐실해피한 하루를 보냈다. 자체 방역 메뉴얼대로 실천을 하고 즐거운 운동(08~12시)을 하..

'재건축의 신' 한형기와 연끊은 신반포2차, 내홍에 사업 표류할까?

'재건축의 신' 한형기와 연끊은 신반포2차, 내홍에 사업 표류할까? 서울 한강변 알짜 입지로 주목받는 신반포 2차가 또다시 내홍 위기에 들썩이고 있다. 고문계약 해지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이 한씨의 신반포2차 조합장 폭행으로까지 번지며 조합은 술렁이고 있다. 추진위원회 단계에서 17년간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신반포2차는 한씨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11월 조합 설립에 성공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위법계약·조합장 폭행에 결별..조합, 신통기획으로 활로 찾아 "조망권 갈등 봉합해도..조합원 쪼개지면 사업지연 재현 우려" * 신반포2차 전경 * 서울 한강변 알짜 입지로 주목받는 신반포 2차가 또다시 내홍 위기에 들썩이..

치솟는 서울 상가 공실률.. "코로나 지나도 문제"

치솟는 서울 상가 공실률.. "코로나 지나도 문제" 서울 주요 상권의 상가 공실률이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라는 해석이 가장 먼저 나오지만, 국·공립 연구기관에서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상가 수요 감소가 공실률을 높일 것이라는 전망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보고서 전망대로라면 공실률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울 수 있다. -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내 농산물 상가가 비어있다. - 19일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알스퀘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서울에서 3층 이상, 연면적 330㎡를 초과한 중·대형 상가의 평균 공실률은 9.7%로 전분기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표본이 몇 차례 바뀌긴 했지만, 관련 자..

생휴맞이 주문진 투어~!

제1일차 나이를 조금씩 더 들다보니 나를 좀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주 생일을 맞아 나홀로 여행을 떠나 본다. 목적지가 동해안쪽으로라 늘 다니던 주문진으로 정하고 목요일 새벽 기상하여 남서울 터미널로 향한다. 오전 7시 40분 동해고속 탑승 출발. 아침 기온이 영하에 가깝다. 조금 춥다. 둔내터널입구 위 정상에 눈이 소복히 꽃쌓였다. 겨울이 느껴진다. 장평 - 진부 - 횡계를 경유한 동해고속은 목적지인 주문진터미널에 나를 내려 준다. 기사님께 수고, 감사함을 표하고 배낭을 짊어 진다. 하늘이 춘가보다. 퍼렇게 질려있다. 해변로쪽으로 가다보니 짭조름한 바다내음이 코에 슬며시 들어온다. 주문진에 다닌지 어언 25년쯤~~~ 도착하면 제일먼저 찿는 식당 초시. 오늘도 어김없이 그리로 향한다. 어머님하..

꼬마빌딩 없어서 못산다~

은행 이자보다 수익률 낮다는데.. 꼬마빌딩 없어서 못 사는 세 가지 이유 “꼬마빌딩을 지금 사려면 자금은 어느 정도 갖고 계셔야 해요. 대출 문의하는 동안에 그냥 다른 사람이 와서 채가거든요.”(빌딩·오피스 전문 중개법인 A씨) “대로변에 좋은 건물은 지금 못 사죠. 골목 안 못난이 건물도 부르는 게 값인데요.”(빌딩 전문 중개법인 B씨) 부동산 시장에서 꼬마빌딩의 인기가 식질 않고 있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경매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물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꼬마빌딩이었다. 토지면적 168.5㎡(50.97평), 건물면적 535.75㎡(162평)짜리 이 근린시설은 최저 매각가 52억원에 경매시장에 나왔다. 이는 3.3㎡(1평)당 1억원 선으로 최근 인근 빌딩 거래가액보..

'공공 소규모 재건축'-"용적률 2종300%-3종360%상향"

'공공 소규모 재건축' 서울 사업지 공모.."용적률 120% 상향" 국토교통부는 '2·4 공급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공공 참여 소규모 재건축 사업'에 참여할 서울의 대상지를 다음 달 27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대지면적 1만㎡ 미만, 기존주택 가구 수가 200가구 미만인 노후 연립주택이나 소형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서 추진되는 정비사업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2·4 공급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공공 참여 소규모 재건축 사업'에 참여할 서울의 대상지를 다음 달 27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대지면적 1만㎡ 미만, 기존주택 가구 ..

집값 하락 시그널에도 강남은 '꼿꼿' ~~

"안 팔면 그만이래요"..집값 하락 시그널에도 강남은 '꼿꼿'`` "여기(강남권)는 아직 그런 분위기가 아니에요.", "매수세가 줄긴 했는데, 집 주인들이 가격 낮출 생각은 없어보여요."서울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찮다. 최근 수도권의 부동산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는 것과는 다른 분위기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강남의 경우 지금의 시장에 충격을 주는 요인과는 다소 무관한 시장"이라며 "반면 강북권의 경우 중저가 주택이 많아 대출을 묶으면 타격이 큰 지역이다. 향후 양측의 시장은 분위기가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아리팍 등 호가 안 내려.."어차피 오를 곳이란 인식" 강북권은 침체 분위기, 가격대 슬금슬금 내려가 최근 국민평형이 40억원에 팔리며 이목을 모은 서울시 서초구 아크로리..

오세훈표 재개발 관심 ↑…10월도 서울 빌라 거래량 아파트 추월

오세훈표 재개발 관심 ↑…10월도 서울 빌라 거래량 아파트 추월~ 빌라 2234건, 아파트 1095건 2배 이상…은평·강서 등서 거래 빈번 10월 아파트 거래량 '역대급' 저조…금융위기 수준 '거래 빙하기' 본격화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서울 빌라 거래량이 10월에도 아파트를 넘어설 전망이다. 빌라의 아파트 거래 역전 현상은 올해 내내 나타나고 있다. 오세훈표 재개발 활성화에 이 현상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빌라와 달리 10월 아파트 거래량은 역대급으로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 ◇빌라 거래량, 10월도 아파트 앞질러…오세훈표 재개발에 매수 열기 계속 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일 기준 10월 다세대·연립(빌라) 거래량은 2234건이다. 일평균 거래량은 72건으로 9월 137.4건보..

부동산 시장에 겨울 오나?

서울 기류 변화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 상반기 재건축 규제 완화 등의 이유로 뜨거웠던 서울 아파트 시장에 거래량 감소 및 매수 심리 위축 등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여건이 주택을 매수하기에 ‘좋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는 이들이 67.4%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1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9월 매매거래 건수는 2348건으로 8월(4178건)에 이어 두달 연속 감소했다. 10월은 중반이 지난 현재까지 276건이 신고된 상태다. 부동산 매매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 체결일 이후 30일이라는 점에서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추세적으로는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거래량 감소는 매수 심리 위축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월..

영화 보이스 관람기

대한민국 최초 보이스피싱 리얼범죄액션! 영화 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 는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 실체에 대해서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한 국내 첫 리얼범죄액션 영화다.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십수 년에 걸쳐 보이스피싱 조직의 방식은 고도화되었으며,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피해자를 낚기 위해 상상조차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