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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인의날" - 투어송년회

코로나로 어려운 긴 터널을 지나 엔데믹의 원년 2023년 어려운 동업종 회원들의 송년회가 소공동 조선웨스틴호텔에서 열렸다. 전문가들의 강의, 토크콘서트등으로 현재를 토대로 미래를 내다 보았다. 잼난2부행사와 만찬 즐겁고 기름지고 유쾌한 저녁이었다. 동업종 회원님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행사를 주관한 서울시 관관재단등등 감사드립니다.

jw company 2023.12.21

영화 '서울의봄' 관람후기.

1979년 10월 26일 궁정동의 총소리에 박통이 시해 되었다. 기나긴 군부독재의 막이 내렸다. 이어서 80년 5월 17일까지를 프라하에봄에 빗대 '서울의봄'이라 후세에 명명 했다. 5.18 광주사태로 서울의봄이 끝이났다. 그동안 개봉된 영화는 12,12쿠테타의 진행과 거사 과정에서 쿠테타 주역들의 긴장감과 치고 차는데만 몰두 했었다. 그러나 이번 영화 '서울의봄'은 그 쿠테타 세력을 국가 반역이라보고 저지하려는 몇몇 참군인들의 정의 용기에 초점이 많이 맞춰졌다. 실로 쿠테타 모두세력인 보안사령관 전두환소장과 국방부군수차관 유학성중장, 1군단장 황영시중장,수도군단장 차규헌중장, 9사단장 노태우소장 등등과 이에 맞선 참군인 수경사령관 장태완소장, 특전사령관 정병주소장. 궁정동 술자리에 참석했던 애매한부분이..

목포먹방트레킹 23,11,23~25

전전주 부산 트레킹에 이어 이번엔 목포 먹방 트레킹을 하기로 한다. 23일 09시40분 SRT에 몸을싣고 애향의고장 목포로 향한다. 먹거리천국인 목포를 구석구석 둘러본다는게 기대감이 원백이다. 1일차 목포역에 도착 북항쪽으로 걷기로하고 직선로가 아닌 지그재그로 동네를 맛보기로 한다. 북항에서 유달산~고하도 케이블카를 타보았다. 고하도 해상테크 트레킹이 길지만 경치가 아주 좋았다. 반팔 도전 - 현재온도 5도 - 쌀쌀합니다. 서산동 문화거리 - 영화1987촬영지 2일차 - 삼학도~갓바위 오늘도 즐해피한 시간과 시각과 시맛을 안겨준 자연과 소상공인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소박한 사생활 2023.12.07

부산트레킹 3일차 - 괴정 ~ 감천 ~ 문화마을 ~ 송도 - 23,10,28

부산트레킹 3일차 1일차:동쪽 2일차:중도 3일차:오늘은 서쪽으로 코스를 잡았다. 바로 가는 길도 있지만 오늘은 좀 돌아 가기로 했다. 괴정에서 남부민으로 - 고신대 - 감천항 - 문화마을 - 충무동 - 송도 시내와는 또다른 시골스러움과 도시외곽 서민촌이 평민인 나의 분위기와 조화스럽다. 문화마을에는 축제 기간이라 많은 외국관광객들이 많다. 송도에는 고등어축제기간이라 아주 많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장 특설셑트에 꽉찼다. 고등어회 한접시하고 부산역으로가 SRT로 귀경을 한다. 오래만에 가본 부산여행 2박3일 - 비해피탱큐즐한 시간을 주신 자연에 감사드립니다.

소박한 사생활 2023.10.30

부산트레킹 2일차 - 자갈치~영도해관~깡통시장 - 23,10,27

부산트레킹 2일차. 오늘은 영도 ~ 태종대로 코스를 잡고 영도대교 아래로 갔다. 근데 해상관관유람선이 눈에 들어 온다. 어제 많이 걷기도 했으니 오늘은 해상관관유람선을 타고 해상관광도 괜찮겠다싶어 승선을 한다. 1시간 30분 코스로 바다에서 육지를 보는 시맛도 괘 괜찮다, 송도 ~ 태종대를 돌아보고 돌아오는코스. 단체 아줌마들이 괘 많고, 여자커플들이 대부분이다. 남자들은 육지에서 한잔하고 여자분들은 관광선을 탔지않나 싶다. 회항후 하선하여 자갈치에서 회정식을 하고 깡통시장을 방문했다. 웬 먹거리샾과 먹자포차들이 그렇게 많은지 서울보다 훨신 먹거리타운이 다운타운하다. 오늘도 비해피땡큐즐한 하루를 보냄에 감사드립니다.

소박한 사생활 2023.10.30

부산트레킹 1일차 - 해운대~청사포~송정 - 23,10,26

10월26일 목요일 잠원동 동업종 야유회 가는 날이다. 이렇때 야유회 패스하고 혼행을 하고자 오전7시 부산행우등버스에 몸을 실었다. 모처럼의 부산여행 놀며~쉬며~머그며 ~ 의 무계획 맘가는대로 발닫는대로 하기로하고 고고....... 노포에 도착하여 지인과의 점심약속된 해운대로 향한다. 유명한 엄용백돼지국밥 - 수육과 오소리감투 - 맛이 죽인다 -ㅎ 식사후 오늘은 동쪽으로 트레킹코스를 잡았다. 해운대해수욕장을지나 - 미포 - 달맞이동산 - 청사포 - 구덕포 - 송정까지 잘 다듬어진 테크길에 운동하는님들이 꽤 많다. 송정에서 페철길로 다니는 괘도열차를타고 미포에서 해운대 - 중동까지 구경삼아 고고고~ 숙소인 자갈치까지가서 곰장어에 일병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늘도 비해피땡규즐한 시간과 시각과 시감을준 자연..

소박한 사생활 2023.10.30

인왕산둘레길트레킹후-도심속시골풍경-23,10,22

화창,청명한 가을의 일요일. 인왕산 둘레길 트레킹을 하기로 했다. 고터출 - 홍제역에서 하차 - 7번 말버스로 갈아 타고 개미마을로 향한다, 인왕산자락이 오밀조밀 하기도하고, 제법 산스러운 바위들도 있다. 개미마을은 소문과는 다르게 벽화가 오래되어 희미하다. 구룡마을 판자촌을 영상케하는 벌집촌과 허름 시골스러운 엔틱가 ~ 그리 넓지는 않아 한바퀴 돌아보는데 그리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그래도 시골스런 풍경이 새롭고 고즈녁한게 평화롭다. 오늘도 비해피땡큐즐한 하루를 보냄에 자연과 거주민들께 감사 드립니다.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소박한 사생활 2023.10.23

추석연휴 끝으머리 석모도투어 - 23,09,30~10,01

추석연휴가 길다/ 월요일 센드위치데이까지 챙기면 개천절까지 6일. 추석연휴 한가운데 - 바람쐬러 서해로 향한다. 강화가는길은 차량이 꼬리에 꼬리 ..... ㅠ 많이 막힌다. 네비가 가리킨 돌아가는 강화도길로 가다보니 조금 괜찮다지만 그래도 2시간을 넘긴다. 오늘의 목적지 어류정항 너머 장구머리항 포구. 텐트를 칠가 하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첨으로 내애마 체어맨500의 조수석을 눕혀본다. 꽤 괜찮은 캠핑카가 되었다 - ㅎ 사리때라 바람과 만조파고가 엄청나다. 차앞이 샤워를 한다. 낚시도 좀 해보려는데 물이 엄청쎄다. 그래도 첫수로 큰 꽃게를 걸었다 - 라면탕에 삶아 먹었는데 맛이 굿~ 이다. 따듯하게 차박하고 새벽녁 만조시 낚시좀 하는데 영 신통치가 않다. 망둥어 몇수 - 망장어? 몇수, 정리하고 오..

오이도 트레킹 - 23,10,09

한글날 공휴일을 맞이하여 서해쪽으로 트레킹 코스를 잡았다. 고터에서 7호선-이수에서4호선-정왕역하차. 갯가쪽으로 걷다보니 스멀스멀 갯내음이 코끝으로 들어온다. 시화방조제 시작점인 시흥오이도박물관을 아래로끼고 오이도항으로 향한다. 제법 가을스러운 가로수길 아래 고즈녁한 정취가 느겨진다. 물빠진 갯벌에는 해루질하는님들과 갈매기등 물새무리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남미음악버스킹도 둘러보고 토속품도 한개 구매 했다. 웬차들이 이렇게 많은지 - 휴일을 만긱하는 가족 나들이객들로 오이도는 포화다. 우리네가 좋은지절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다. 수산물좌판장에서 꽃게, 전어, 생굴을 시켰다. 좀 많다. 맛은 골고루 보고 싶고 - ㅠ 남은건 얼음포장. 이 아름다운 자연의 시각과 미각과 즐거움을 주어 달게 받았다. 버스로 안..

소박한 사생활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