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소식이 이틀동안 있다 한다. 예보가 약간 바뀌어 오후에 비소식이 있다. 그렇다고 집구석에 있긴 아쉬워 한간 도하 도심 트레킹을 해보련다. 울동네 아크로리버뷰의 리버사이트 산책길을 시작으로 한강을 타고 성수로. 성수-서울숲-한양대-답십리(관리건물 임차인 면담)-청량리 S라인로드를 따랐더니 멀다. 오늘따라 도심은 뜨겁다. 땀좀 흘렸다 - ㅠ 청량리에서 늦점하고 귀가 마무리 한다. 일욜도 일찍 움직여 본다. 동대문-종묘에서 볼일도 보고, 먹거리도 구입하고 머리컷트비가 4,000원?@!. 울동네에선 2만~2.5만 - 블루클럽이 1.2만인데. 대충 자른다해도 뭐 이상 하겠나 싶다. 바탕을 믿는걸까 - ㅎ 토욜도 일욜도 해피즐함을 허락한 모두에 감사 드리며 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