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 가락 내린다.
대체휴일까지 3일 연휴 인데 날씨가 안 받쳐준다.
부모님 모신 인천 용화사로 우산쓰고 가본다.
우중임에도 신도들이 많다.
울세식구 초파일등을 접수하고 연등에 붙일 이름띠장을 받는다.
부모님 망가등도 접수하고 이름띠장을 받았다.
접수 하시는 보살님왈~ 할아버님이 부럽네요~?%^$ 하신다.
아버님 옆으로 덕수이씨+신명자+이순자+박정순.....
등록된 어머님이 네분이라 그런가 보다 - ㅎ
비 안맞는 공간을 특별히 소개 받아 연등을 잘 달았다.
담날은 우중이라 집근처에서 - 하루를 보내고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찰 포이동 구룡사에 들려 등도달고, 소원성취 대왕초도 공양하고
사찰순례를 마무리 한다.
모두다들 성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