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6일 목요일
잠원동 동업종 야유회 가는 날이다.
이렇때 야유회 패스하고 혼행을 하고자 오전7시 부산행우등버스에 몸을 실었다.
모처럼의 부산여행 놀며~쉬며~머그며 ~ 의 무계획 맘가는대로 발닫는대로 하기로하고 고고.......
노포에 도착하여 지인과의 점심약속된 해운대로 향한다.
유명한 엄용백돼지국밥 - 수육과 오소리감투 - 맛이 죽인다 -ㅎ
식사후 오늘은 동쪽으로 트레킹코스를 잡았다.
해운대해수욕장을지나 - 미포 - 달맞이동산 - 청사포 - 구덕포 - 송정까지
잘 다듬어진 테크길에 운동하는님들이 꽤 많다.
송정에서 페철길로 다니는 괘도열차를타고 미포에서 해운대 - 중동까지 구경삼아 고고고~
숙소인 자갈치까지가서 곰장어에 일병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늘도 비해피땡규즐한 시간과 시각과 시감을준 자연과 상인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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