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나로와 추석연휴로 잠시 쉬었던 한강고수부지 한강축제가 다시 열려
토요일 업무차 삼실 출근 하는라 외지투어를 못하고 일욜 영화 한편 보구 저녁 먹고
귀가하던차에 울동네 한강 축제 모습을 잠시 보러 들렸다.
사람들로 인산 인해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고수부지 잔디밭과 공연장 자리에 꽈악~ 찼다.
소상공인 상생부츠에도 인파가 -----
보통 한부츠당 웨이팅이 20~30명.
푸드트럭 장사가 코로나이후 대대만땅이니 보기 좋다.
이렇게라도 소상공인의 숨통이 틔울수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
나혼캠족은 혼자 자리 하기도 그렇고 하여 대충 둘러보고 바로 인접한 집으로 쑤~웅.
사진 몇컷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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