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 낚시,등산

서초구의 보물산 청계산~!

9c아찌-나인맨 2021. 6. 28. 09:40

  청계산은 조선 태조 이성계에 의해 고려가 멸망하자, 고려말 충신이었던 조윤(趙胤)이 송도를 떠나 입산했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망경대(해발 618.2m)가 바로 청계산의 정상이다. 주암동쪽에서 망경대 쪽으로 오르다 보면 추사 김정희의 생부김노경의 묘터가 있던 옥녀봉이 나타난다.

  조선시대의 학자인 정여창이 피눈물을 흘리며 넘었다는 혈읍재를 지나 망경대 바로 밑으로 가면 정여창이 은거했다는 금정수가 있다. 이 약수는 정여창이 사사되자 핏빛으로 변했다가 이내 금빛으로 물들었다는 말이 전해온다.
청계산 남쪽에 위치한 청계사, 과천 쪽의 동폭포, 금정수 가는 길 근처의 매바위와 돌문바위, 약수터 등도 들러 볼 만하다. 청계산(618m)은 산세가 수려하고, 2km에 이르는 계곡에는 항상 맑은 물이 흘러 시민들이 즐겨찾는다. 관악산과 함께 서울을 지켜주는 '좌청룡 우백호'의 명산이기도 하다.

청계산 석기봉 제2헬기장에서 이수봉쪽~

 

 

청계산 혈읍재

 

 

사람들이 무서운 인고의 세월송-ㅠ

 

 

더운날 무거운 지개의 배려 --- 그 어깨,다리의 힘듬을 알기에 냉음료 한잔 했어요.

 

 

청계산 매봉(570m) - 이코스엔 등산객이 너무 많아요.

 

 

청계산 매봉가기전 소원성취 돌문바위 ---- !!

 

 

군부대 이동로 중간에 있는 히든벨리 ---- 둥지폭포

 

 

장어를 먹고파 전화로 예약 - 숯불을 피우길래 2인이상인데 아는집이라 1인분콜 - 역쉬맛나네요.

 

 

 

원터골부터 매봉-석기봉-군부대옷샘골-옛골로 - 풀코스 돌았더니 힘드네요~!

유산소 운동이 최고예요 ~ !!